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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이트에서 본글인데 너무 와닿아서 올립니다 나태한 당신에게 그래, 자네가 요즘 슬럼프라고? 나태의 늪에서 좀처럼 헤어나기가 어렵다고? 그런 날들이 하루이틀 계속되면서 이제는 스스로가 미워질만큼, 그런 독한 슬럼프에 빠져있다고? 왜, 나는 슬럼프 없을 것 같아? 이런 편지를 다 했네, 내 얘길 듣고 싶다고. 우선 하나 말해 두지, 나는 슬럼프란 말을 쓰지 않아, 대신 그냥 ‘게으름’이란 말을 쓰지. 슬럼프, 라고 표현하면 왠지 자신을 속이는 것 같아서… 지금부턴 그냥 게으름 또는 나태라고 할께. 나는 늘 그랬어. 한번도 관료제가 견고한 조직생활을 해본 적이 없었지. 하다 못해 군대도 학교(육군제3사관학교)였다니까? 그렇게 거의 25년을 학생으로 살다가, 어느 날 다시 교수로 위치로 바꾼 것이 다라니까? 복 받은 삶이지만, 어려운 점도 있어. 나를 내치는 상사가 없.. 2011. 2. 16.
무상급식 복지에 관하여. 오늘 아침 출근 하면서 손석희에 시선집중이란 라디오를 들었다. 내가 좋아하는 라디오 프로중에 한 프로이다. 개인적으로 손석희이란 인물에 대해 매우 존경을 표하는 심정이다. 방송인으로서 정도와 중용을 지키며 정치계의 러브콜에에도 무시하고 자기의 길을 향해 꿋꿋히 걸어가는 사람중에 1사람이다. 물론 개인적으로 느끼는 생각은 재미있고 농담도 못하고 딱딱하고 그런것 같은데 가끔 농담도 하면 생각지도 못하는 말씀 하시기 때문에 재미있는거 같다. 각설하고. 오늘은 복지의 포풀리즘에 대해 진원책 변호사와 공지영 작가가 나와서 토론을 했다. 주장을 간단히 요약하자면 진원책 변호사 -> 우리나라 복지에 쓸 예산이 부족하다. 국방 예산에도 많이 부족한데. 복지에 돈을 다 쏟아 부으면 힘들다. -> 보편적 복지(예) 전체적.. 2011. 1. 10.
커뮤니케이션의 본질 파악 오늘도 업무적으로 회의를 하였다. 근데 문제는 업무 지시에 대해 정확히 이해가 되지 않는다. 내가 이해를 못하는 건지? 아님 상대방에서 전달이 안되어서 그런 건지 도대체 모르겠다. 책을 많이 읽어야 되겠다. 요즘 새벽활동에 대해 지지부진하고 있다. 문제는 또 작심삼일 병이 도진 거 같다. 다시 한번더 마음 추슬러서 새 출발을 시작하자. 파이팅 2010. 10. 7.
내가 아는 나의 성격 인터넷 MBIT 프로그램 있어서 성격 테스트를 해보았다. 아래의 결과가 나왔다.. 대체적으로 맞는 말인거 같다... 정열적이고 충실하며 목가적이고, 낭만적이며 내적 신념이 깊다. 마음이 따뜻하고 조용하며 자신이 관계하는 일이나 사람에 대하여 책임감이 강하고 성실하다. 이해심이 많고 관대하며 자신이 지향하는 이상에 대하여 정열적인 신념을 가졌으며, 남을 지배하거나 좋은 인상을 주고자하는 경향이 거의 없다. 완벽주의적 경향이 있으며, 노동의 대가를 넘어서 자신이 하는 일에 흥미를 찾고자하는 경향이 있으며, 인간이해와 인간복지에 기여할 수 있는 일을 하기를 원한다. 언어, 문학, 상담, 심리학, 과학, 예술분야에서 능력을 발휘한다. * 일반적인 특성 * 현실감각이 둔하다. - 가계부를 소설로 쓴다 몽상가적 기.. 2010. 1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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