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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나에게 있어 친구들은 한쌍의 귀를 의미한다. 2012. 12. 15.
유시민 항소이유서 슬픔도 노여움도 없이 살아가는 자는 조국을 사랑하고 있지 않다 네프라소프의 시구 2012. 11. 14.
두려운 미래 두려운 미래에 대한 나의 생각 이제 벌써 내 나이가 30대중반. 인생을 반이나 살았다. 옛날에는 나이가 먹을수록 먼가 희망적인 미래가 늘 기대되었는데, 요즘은 이전과 반대로 두려워 진다. 나이가 먹은거 말고는 해놓고 없고, 정년이 보장되어 있지 않는 직장. 기억력과 체력은 점점 저하되고, 갈수록 돈이 많이 필요 한데, 점점 돈의 노예가 되어 가는것 같다. 돈을 벌어서 행복하기 사는것 아니라, 살기위해 돈을 버는것 같다. 요즘 화두가 되는 경제민주화.... 국가는 공정한 성장을 위해 공평한 기회과 균등한 배분.. 헌번에도 있지만 다 남의 이야기 같다. 늘 열심히 하다보면 언제나 좋은일이 있겠지라는 말로 사람들은 자기의 고난을 스스로 합리화 시킨다. 과연 멀까? 개인 문제인지? 국가의 문제인지? 간디가 이렇.. 2012. 11. 7.
시각적으로 즐거움 멀리 있는 산은 애뜻함 가까운 산은 시각적으로 즐거움이고, 멀리 있는 산은 애뜻함이 있다. -> 모든게 자기자신에서 멀리있다고 나쁘다는것은 아니다. 때론 멀리 있을수록 더욱 더 간절할수 있다. 2012. 10.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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