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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뢰한 시작은 거짓 끝은 진실 진실과 거짓의 계단 올라 제자리에 범인을 잡기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모든 방법을 다 동원해서 범인을 잡는 형사 정재곤(김남길)이 있다. 재곤은 사람을 죽이고 잠적한 박준길(박성웅)을 추적 중이었고, 그를 잡을 수 있는 유일한 실마리는 박준길의 여자인 김혜경(전도연)이 일하고 있는 단란주점 마카오에 형사의 정체를 숨기고 영업상무로 들어간다. 하지만, 재곤은 준길을 잡기 위해 혜경 곁에 머무는 사이 퇴폐적이고 분위기가 강해 보이는 유흥업소 여자의 외면 뒤에 자리한 혜경의 외로움과 순수함에 연민을 느낀다. 오직 범인을 잡는다는 신념에 몰입되었던 그는 자기감정의 정체도 모른 채 마음에 무거운 고뇌가 생기게 된다. 그리고 준길에 대한 기약 없는 기다림에 지친 혜경은 자기 옆에 있어주는 그에게 마음을.. 2021. 11. 13.
신세계 인간의 탐욕의 끝은 어디인가? 언더커버의 시작 '너 나랑 일하나 같이 하자' 강형철(최민식) 경찰청 수사기획과장은 국내 최대 범죄조직인 골드문으로 신임 경찰관 이자성(이정재)에게 잠입 수사를 지시한다. 그리고 8년후, 이자성(이정재)은 골드문의 2인자이자 그룹의 영향력 있는 인물인 정청(황정민)의 오른팔이 되었다. 골드문 회장이 갑자기 사망하자 강형철(최민식)은 후계자 결정에 직접 개입하는 신세계 작전을 구상한다. 피도 눈물도 없는 후계자 전쟁 속에서 정청(황정민)은 8년 전 고향인 여수에서 처음 만나 지금까지 친형처럼 매 순간 함께 해 온 이자성(이정재)에게 더 강한 신뢰를 보낸다. "약속했잖습니까..."이번엔 진짜 끝이라고" 한편, 작전의 성공만을 생각하는 강형철(최민식)은 계속해서 자성(이정재)의 목을 조른다. 시시각각 신분이 .. 2021. 11. 12.
글쓰기 공부 어려의 글쓰기 극복 글쓰기에는 왕도가 없다. 계속 쓰는수 밖에.. 항상 수첩과 펜을 가지고 다니면서 어떤 상황,장면을 보고 느낀점 개인이 생각하는 점을 틈틈히 쓰라 이것을 6개월 하면 본인의 글쓰기 실력은 일취월장 할것이다. 2021. 11. 11.
성공하기 위한 스스로의 선물 큰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 하늘이 내려준 고통이라는 선물 “너는 큰 일을 하기 위해 이 세상에 태어났다. 네가 지금 이렇게 병으로 고통받는 것은 너를 강하고 위대한 사내로 만들기 위한 하느님의 시험이다.” -시어도어 루스벨트 대통령 어린 시절, 심한 천식으로 불행한 나날을 보내는 아들에게 아버지가 늘 하던 말 (켄 셸턴, ‘성공한 사람들의 10가지 공통법칙’에서) 아래 맹자 말씀과 궤를 같이합니다. ‘하늘이 장차 그 사람에게 큰 사명을 주려할 때는 반드시 먼저 그의 마음과 뜻을 흔들어 고통스럽게 하고, 그 힘줄과 뼈를 굶주리게 하여 궁핍하게 만들어 그가 하고자 하는 일을 흔들고 어지럽게 하나니, 그것은 타고난 작고 못난 성품을 인내로써 담금질하여 하늘의 사명을 능히 감당할만하도록 그 기국과 역량을 키워주기.. 2021. 1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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