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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이란. 정말 내가 살아 가는 이유를 만들어 주는 글귀이다.(박경철의 나의 혁명 책 참조) 방황은 정말 필요하는 것이다. 남이 가는 길을 가면 편안하지만 종속되고, 새로운 길을 가면 험난하지만 독립적으로 서게된다. 고민과 방황하는 것이 나의 삶을 증명하는 유일한 길이다. 대신 노력하지 않고 방황이나 방종, 즉 욕망의 좌충우돌은 생에 대한 모독이다. 치열하게 고민하고 노력하며 황무지를 여행하는 것만이 진정한 방황이다. 그 과정에서 살이 찢어나고, 고름이 흐르고, 굳은살이 박혀 나무껍질처럼 단단해질때. 비로소 온전한 내가 세워지는 것이다. 고민을 두려워 하지 말자. "뭘 그리 고민하나?" 적당히 눈 감고 넘어가면 되지" 악마의 목소리로 따르는 것은 방종에 불과 하지만 한계를 극복하고 새로운 길을 내려는 방황은 아름다.. 2012. 4. 11.
생각이 행동으로 연결의 어려움 사유를 두텁게 하고 내공을 쌓기 위해서는.. 내 삶의.. 1. 새로운 도전 2. 생각. 3.축적된 사유 4. 태도화 5.새로운 자극 생각이 행동으로 연결의 어려움 저항의 중간지대 방해물(나쁜습관->좋은 습관을 밀어내는) 육체적 (두려움,피곤, 몸살) 심리적 (무의식) 자아/의식 메이킹 필름->한편의 영화 2012. 4. 11.
내가 가진 것 많은 사람들은 본인들이 많이 가졌다고 생각을 한다. 본인이 가진것 중에 남에게 도움을 받을것을 빼면 본인이 가진것 얼마 없다고 한다. -괴테 물론 남한테 도움을 받은 것도 많을 수고 있는데, 본인이 자기 스스로에 대한 자기계발 책읽기로 통하여 정신적 지식을 쌓는다면 그 누구보다 정신적으로 보유 할 수 있을 것이다. 미국은 전쟁으로 황폐가 되더라도 미국의 중앙 도서관만 있다면 금방 복구 할 수 있다고 하였다. 결국은 유형적인 물질들은 무형적인 정신의 세계에서 출발 되는 것이다. - 김영훈- 2012. 3. 8.
어떤 사이트에서 본글인데 너무 와닿아서 올립니다 나태한 당신에게 그래, 자네가 요즘 슬럼프라고? 나태의 늪에서 좀처럼 헤어나기가 어렵다고? 그런 날들이 하루이틀 계속되면서 이제는 스스로가 미워질만큼, 그런 독한 슬럼프에 빠져있다고? 왜, 나는 슬럼프 없을 것 같아? 이런 편지를 다 했네, 내 얘길 듣고 싶다고. 우선 하나 말해 두지, 나는 슬럼프란 말을 쓰지 않아, 대신 그냥 ‘게으름’이란 말을 쓰지. 슬럼프, 라고 표현하면 왠지 자신을 속이는 것 같아서… 지금부턴 그냥 게으름 또는 나태라고 할께. 나는 늘 그랬어. 한번도 관료제가 견고한 조직생활을 해본 적이 없었지. 하다 못해 군대도 학교(육군제3사관학교)였다니까? 그렇게 거의 25년을 학생으로 살다가, 어느 날 다시 교수로 위치로 바꾼 것이 다라니까? 복 받은 삶이지만, 어려운 점도 있어. 나를 내치는 상사가 없.. 2011. 2.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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